[헤럴드경제=증권팀] 삼일제약은 최대주주가 허강 외 8명에서 허승범 외 8명으로 변경됐다고 20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8.37%(249만3884주)이다.
회사측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삼일제약은 최대주주가 허강 외 8명에서 허승범 외 8명으로 변경됐다고 20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8.37%(249만3884주)이다.
회사측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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