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21일, 복날을 맞아 노인복지관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관리를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 성동, 인천 부평, 부산 진구노인복지관에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직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21일, 복날을 맞아 노인복지관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관리를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서울 성동, 인천 부평, 부산 진구노인복지관에서 생활하는 독거어르신 6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직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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