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동원이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20%에 가까운 급락세를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원은 전 거래일보다 15.42% 하락한 1만150원을 지나고 있다. 장중 한대는 18.33% 급락한 9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날 급락세는 동원의 최대주주 변경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동원은 최대주주가 ‘스타감마투자조합 외 6인’에서 ‘그랑프리1호조합’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당일 공시는 장 마감 이후에 이뤄졌지만, 동원 주가는 오후 1시30분께부터 급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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