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C가 지난해 합의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뒤 아내와 법적인 정리를 마쳤다”며 “사생활 얘기를 하지 않는 성격이어서 이혼한 사실만 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김C는 2010년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 15개월간 머물면서 별거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C는 지난 2000년 유 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자녀는 아내가 키우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