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교보증권은 오는 9월 7일까지 해외선물 신규가입 고객에게 최대 200만원 거래지원금을 지원하는 ‘밤을 잊은 그대에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타사에서 교보증권 계좌로 이관한 고객에게 금액 규모에 따라 최대 20만원 모바일 주유권을, 매매 계약수에 따라 최대 200만원 거래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가입 고객이 해외선물 계좌에 300만원 이상 입금시 1만원 모바일 주유권을 지급하며 모든 신규고객에게 2.99달러 수수료를 9개월 동안 적용한다.
우성문 국제선물부장은 “교보증권 해외선물은 안정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화된 상담인력, 원화대용 서비스, 저렴한 수수료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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