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인상과 임대료 상승 속 요식업 창업 꿈꾸는 예비 창업주에게 추천!

[헤럴드경제]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약 10.9% 높은 8,350원으로 확정되면서 외식업계에서 매장 운영의 부담을 토로하는 이들이 많아진 가운데, 높은 매출로 인건비 상승 부담은 줄이면서 수익성은 극대화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배달 전문 브랜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배달 전문 브랜드의 경우,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배달 플랫폼 증가 트렌드와 더불어 운영상의 큰 지출을 차지하는 임대료나 인건비 부담을 줄여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상윤)이 운영하는 ‘스쿨푸드 딜리버리’가 대표적인 사례다. ‘스쿨푸드 딜리버리’는 17년 노하우를 지닌 캐주얼 분식의 강자 스쿨푸드의 모태로 2002년 론칭한 강남권 딜리버리 점유율 1위의 브랜드이다.

‘스쿨푸드 딜리버리’의 강점은 경기를 타지 않는 한식, 분식 메뉴를 기반으로 한 높고 안정적인 매출에 있다. 또한 배달을 전문적으로 하는 스쿨푸드 딜리버리 매장의 경우, 집객을 위한 넓은 홀 매장이나 테이블 등 설비를 필요로 하지 않을뿐더러, 매장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만 필요한 만큼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임대료나 인건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타 요식업체 대비 운영의 부담감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스쿨푸드 딜리버리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 등 강남권에서 2017년 배달 매출 180억, 매장당 평균 월매출 1억 6천만원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며, 기타 서울 지역의 매장들 역시 평균 월매출 8천만원(2018년 1~6월)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어 안정성과 고소득을 모두 잡고 싶은 예비 창업주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스쿨푸드 딜리버리는 많은 배달 전문 브랜드 중에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선호하는 7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다. 이렇게 다양한 메뉴들은 17년 이상 사랑받아 온 스쿨푸드의 스테디셀러 메뉴를 비롯해 혼밥족부터 모임에서의 식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돼 더욱 합리적이다.

스쿨푸드 딜리버리 영업팀 관계자는 “자영업자의 경우 현재 상승하고 있는 인건비 및 매월 나가는 고정비 지출이 가장 부담스러운 측면 중 하나이다. 하지만 스쿨푸드 딜리버리의 경우 높은 매출로 고정비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면서도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전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