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친환경 유기농전문점’ 선정 -‘더 건강한 먹거리 위해 만전 기할 것’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초록마을(대표이사 유태환)은 지난 24일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한국 소비자포럼 주관으로 열린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친환경유기농전문점”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16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에 의해 선정되는 브랜드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다.
초록마을은 그 동안 엄격한 품질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고품질의 상품을 판매하여 친환경 유기농 업계가 발전하는 데에 기여한 점과 소비자들의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인정받아 친환경 유기농전문점 부문에 선정됐다.
초록마을 유태환 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으로 1위로 선정된 것은 초록마을이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임을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이다”라며 “지금의 고객 사랑에 자만하지 않고 더 신뢰할 수 있는 먹을 거리를 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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