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만원대 10GB 등 9종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알뜰폰 헬로모바일과 넷마블이 손잡고 게임 전용 요금제를 선보인다. 게임 마니아를 위한 전용 서비스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CJ헬로 헬로모바일은 넷마블과 제휴를 맺고 ‘모두의마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요금제 종류는 총 9종으로 유심(USIM) 요금제 5종, 단말 요금제 4종이다.
월 2만원대 10GB 요금제부터 청소년과 게임용 세컨폰 이용자를 위한 월 7000원대 요금제로 구성돼 있다.
월 2만 원대에 데이터 10GB(음성 100분/문자 100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마블 유심 10GB’를 비롯한 유심 요금제는 동일한 사양의 헬로모바일 요금제보다 20% 가량 할인해 제공한다.
‘모두의마블 유심 요금제’ 4종은 지난 1일 출시됐다.
CJ헬로는 다음달 초까지는 전 요금제를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