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직 1명ㆍ회계직 2명ㆍ디자인직 1명ㆍ전산직 1명 선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 인천관광공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무직 직종 선정 및 해당 직종의 공무직 채용을 8~9월 중 공개채용방식으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부터 채택하고 있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을 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며, 4개 직종 5명(비서직 1명, 회계직 2명, 디자인직 1명, 전산직 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 일정은 공고(8월 8일~28일)와 원서접수(8월 17일~28일 오후 5시 마감), 실기 및 면접 전형(9월 4일~7일) 순으로 진행되며 9월 중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관광공사는 성별 및 연령에 제한을 두지 않고 채용분야의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인천시 거주자, 관광공사에 6개월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기간제 또는 파견 근로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www.travelicn.or.kr) 채용공고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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