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는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시는 올해 전기이륜차를 민간에 5대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대당 최소 230만원에서 최대 3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형, 소형 이륜차 폐차후 전기이륜차 구매시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오는 27일까지며,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구매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어린이통학차량 LPG전환 지원사업 등 친환경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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