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시립미술관과 손잡고 극사실주의 회화 전시인 ‘SeMA Collection: 머물다’ 대외협력전을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이석주, 공성환, 박상혁, 송은영, 임춘희, 이귀영, 이현호, 하이경 작가 등 10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민은 누구나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 단, 토ㆍ일/공휴일은 휴관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초현실적인 작품 전시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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