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9월 4일부터 약 2개월 간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는 주 2회(화, 목), 지정 장소에서 11월 8일까지 총 18회 동안 진행된다. 9월은 총 7회의 수리서비스로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시간은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로, 강북지역자활센터의 자전거 수리 전문기사의 방문으로 진행된다. 간단한 수리는 무료이며 부품교체 등의 수리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구민 맞춤형 자전거 안전·정비 교육’을 자전거 이동수리 서비스와 함께 운영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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