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1862 극장에서 현지 미디어, 갤럭시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9’의 중국 출시를 알렸다.
중국 정식 출시는 8월 31일이며,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메탈릭 쿠퍼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문장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제품 디자인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듣고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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