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18일 오후 사문진 상설 야외공연장에서 ‘2018 달성음악회 사문진가歌요(MBC 가요베스트)’를 연다.
지난해 ‘2017 달성 100대 피아노’ 행사로 첫 선을 보인 사문진 상설 야외공연장은 피아노가 처음 들어온 1900년 3월 26일의 의미를 담아 32.6m의 국내 최장 무대 길이로 만들었다.
이날 출연진은 ‘동반자’의 태진아, ‘사랑찾아 인생찾아’의 조항조, ‘뱀이다’의 김혜연, 간드러지는 목소리의 주인공 금잔디 등 인기 트로트 가수 17팀이 무대에 오른다.
전석 무료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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