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대와 아시안키친그룹(대표이사 박제준)은 지난 16일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 실무중심 학생 현장실습교육 및 인턴 기회 제공,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연계 강화와 인적교류 및 장학금수혜지원 등에 나선다.
아시안키친그룹은 2003년 씨푸드 뷔페 바이킹스(Vikings)를 시작으로 잠실 롯데월드몰에 랍스타 뷔페 바이킹스 워프(Viking's Wharf)를 런칭해 운영하고 있는 외식 전문 기업이다.
이성희 총장은 "앞으로도 경주대는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100% 취업보장을 목표로 하는 산학협력 체계구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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