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지원을 위한 시험제공 비영리 업체인 ACT사는 오는 9월 4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빅데이터로 본 미국 명문대 합격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프로방스 홀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ACT사는 9월에 개편되는 시험 정보 제공은 물론, 미국 대학 지원에 필요한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고자 세미나를 기획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의 Admitsee 사의 CEO인 Stephanie Shyu가 초청연사로 참여한다. Admitsee사는 미국 현지에서 유일하게 50,000명 이상의 대학 합격생들의 지원 에세이를 포함하여 점수, 상세 활동 및 수상내역 등의 "전인적" (holistic) 빅데이터를 보유한 업체이며, 대표인 Stephanie Shyu는 Forbes가 선정한 30 Under 30에 선정된 바 있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
Admitsee사의 Stephanie Shyu 대표는 "미국 대학 지원 관련 실제 빅데이터가 제시하는 팩트 (Fact)를 통해 냉철한 현실직시와 올바른 차별화 방안에 대해서 한국의 부모님, 학생들과 소통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세미나를 주최하는 ACT사의 아시아 총괄 대표인 David Yi는 이번 세미나에서 9월부터 시행되는 CBT (Computer Based Test, 컴퓨터 기반 시험)에 대하여 가장 정확한 최신정보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가 특별한 이유는 미국 현지에서도 지원 에세이와 학생의 활동과 수상 스펙을 모두 보유한 독보적인 빅데이터 업체인 Admitsee가 갖은 루머와 부정확한 정보들이 난무하는 미국 대학입시 시장에서, 한국의 학부모들에게 과연 무엇이 진실인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설명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Admitsee사의 한국 파트너인 비전아이비 컨설팅의 김근진 대표 컨설턴트가 직접 Stephanie Shyu대표의 통역을 맡게 된다. 미국과 한국의 대표적 교육전문가들의 컬레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그 의미가 크다.
ACT사는 세계의 교육 전문가 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국 대학지원을 원하는 한국의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서 차별화된 컨텐츠와 글로벌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설명회 홍보 관련 도움을 주고 있는 비전아이비 컨설팅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div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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