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탁구의 인터넷신문인 <더 핑퐁>의 메인 페이지.
월간탁구의 인터넷신문인 <더 핑퐁>의 메인 페이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생활체육 탁구열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탁구동호인들이 생생한 탁구소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국내 유일의 탁구전문 미디어인 월간탁구(더 핑퐁)가 최근 국내 주요포털사이트를 통해 기사를 노출하게 됐다. 월간탁구 측은 지난해부터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 뉴스제휴 서비스 심사를 신청했고, 최근 심사를 통과해 네이버, 카카오 측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월간탁구의 한인수 대표는 “월간탁구는 한국 탁구의 파수꾼을 지향합니다. 접근성이 뛰어난 주요 포털사이트에 뉴스를 공급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더욱 빠르고 알찬 뉴스로 탁구동호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월간탁구는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의 남북단일팀 우승 쾌거 후 창간작업이 시작됐고, 1992년 1월 창간호를 발행했다. 2014년 7월부터는 오프라인 월간지와는 별도로 더 피퐁(the pingpong)이라는 온라인 뉴스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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