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27일 오전 8시 25분쯤 서울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 출입문 고장으로 2호선이 올스톱 되면서 출근길 지각사태를 빚고 있다.
트위터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지하철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다”,“한양대역 완전 멈췄다”, “2호선 계속 지연되면 지각이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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