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사망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 종신보험인 ‘더든든한NH유니버셜종신보험’에 유지보너스와 기본형을 추가, 새롭게 선보였다.
유지보너스는 보험가입금액 1억원 미만일시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3%를, 1억원 이상일시 6%로 보험료납입 61회차부터 납입기간 종료시까지 계약자적립금에 추가 적립된다.
신설된 기본형은 남자 만15세에서 65세까지, 여자는 만15세에서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최소 1,000만원부터 최대 25억원까지다.
‘더든든한NH유니버셜종신보험’은 체증형 가입시 선택한 나이의 계약해당일부터 79세 계약 해당일까지 매년 일정비율로 사망보험금이 증가한다. 예를 들어 1종(5%체증형) 55세형 가입 시 사망보험금이 79세까지 최대 225%로 늘어난다.
서기봉 사장은 “보험가입 후 일정기간 이상 유지시 지급하는 유지보너스로 계약자가 중도해지로 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할 위험을 줄여드리고 싶었다”고 상품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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