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3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23분 현재 전날보다 0.6bp(1bp=0.01%) 내린 1.914%, 국고채 10년물은 1.5bp 내린 2.297%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원 내린 1116.9원을 기록 중이다.
김현진 NH선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1110원대 중반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면서 “미국의 전방위적 통상압박과 터키 등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 속에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은 지연되고 있지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9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며 원화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이 관찰되고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