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제주공항 대합실 천장에서 오수가 흘러나왔다.
9일 오전 8시 40분경 제주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 대합실 2번 게이트 근처 천장에서 더러운 물이 새어 나왔다.
이로 인해 공항 이용객들이 1시간 넘게 심한 냄새로 불편을 겪었다.
일부 승객은 오수에 직접 맞기도 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4층 식당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노후 배관의 이음새를 통해 물이 흘러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공사 측은 문제를 복구하고 대합실에 놓인 의자 등도 철거해 청소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