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문재연 기자]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오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북단 규모가 200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평양 방북에 참여할 언론인 방북단 규모는 50명 가량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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