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18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은상 2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노션은 올해 초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2개의 캠페인으로 클리오 어워드를 수상했다.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 ‘파빌리온(Pavilion)’은 브랜드 디자인 부문 은상을, 모바일 기반 사회공헌 캠페인 ‘라이트 업 카 컬링(Light Up Car Curling)’ 캠페인은 디지털ㆍ모바일 부문 은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클리오 어워드 수상작은 전통 매체를 활용한 광고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새로운 접근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한 사례”라며 “이노션만의 공간·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입증받는 계기가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18 클리오 어워드 시상식은 내달 3일 뉴욕 지그펠드 연회장에서 열린다.
이세진 기자/jinlee@
jin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