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선미가 KBS2 ‘뮤직뱅크’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선미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선미가 금일 진행 예정이었던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미가 사전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동, 진료를 받고 휴식 중이다”며 “일시적 증상으로 사료되지만 상태를 지켜보다는 소견에 따라 생방송 무대는 불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미니앨범 ‘WARNING(워닝)’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사이렌 (Siren)’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