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소재 전통시장인 인왕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및 먹거리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수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장보기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과일, 제수품 등을 구매하고, 앞치마 등 영업에 필요한 물품도 후원했다.
무보는 2014년 관내 전통시장인 인왕시장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명절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보태고 있다.
무보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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