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원내대표와 주호영정책위의장이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앞서 이군현 사무총장(오른쪽)을 비롯한 신임 당직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세월호국회 정상화 합의에 대해 “국회가 공멸의 위기에서 벗어나 국민에게 할 도리를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는 데서 의미를 찾고 있다”며 “경제와 민생을 살리기 위해 국회정상화의 단초를 만들었다는 입장에서 이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