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1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 서밋(Seoul Digital Summit) 2018’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윤 부시장은 이날 “ICT 디지털분야의 대표적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 디지털 서밋 2018’에서 최신 ICT 기술의 시정 접목을 통한 도시문제 해결법을 모색해, 서울시를 세계 최고의 스마트시티로 만들어 시민의 삶을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