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9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신텍스(SINTEX)에서 ‘제 3회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은 현대차그룹이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의 우수 수료자들이 참가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퀴즈대회로,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예선을 거쳐 총 310명이 참가했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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