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류현진이 선발 등판, 시즌 13승에 도전한다.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선발등판에 임하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컵스전에서 7회 2사 후 동점을 내줘 7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승수추가에 실패한 아쉬움을 털어낼 기회다.
류현진은 에인절스를 상대로 통산 1경기에 나왔는데 그게 바로 완봉승을 거둔 지난해 5월29일 홈경기였다. 당시 류현진은 9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메이저리그 첫 완봉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트라웃을 삼진 1개 포함 4타수 무안타, 푸홀스를 3타수 무안타로 제압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