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김영희와 방송인 박은지가 신경전을 벌였다.
김영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박은지가 혼잣말하며 요가를 하자 “여자들이 싫어하는 타입”이라며 “MC병 있는 것 같다”고 뒷담화했다.
이후 멤버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내가 볼 때 너(박은지)보다 내가 예쁜 것 같다”고 독설하기도 했다. 이어 “박은지는 TV로 봤을 때 예뻤다. 직접 보니 별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보다 못생긴 멤버로 김신영 김숙 박은지를 꼽았다.
이에 김신영은 “이번 미션이 끝나기 전에 박은지랑 김영희랑 머리채 잡고 싸운다”고 예고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 박은지와 김영희는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눈물 예고”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머리채 잡고 싸워?” “인간의 조건 박은지 김영희, 제대로 날 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