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성도이엔지는 뉴 플랜트 신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772억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19.7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9월 15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비밀보호 요청에 따라 내년 9월 15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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