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위한 협조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예정이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회의장과 함게 이달 중국에 2박 3일 방문할 예정”이라며 “시진핑 주석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중은 미국 특사단에 이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초당적 노력의 일환이다. 홍 원대표는 ”워싱턴에 가 초당적 외교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기조를 이어가고자 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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