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지점장 성홍기)은 옵션만기일인 오는 11일 오후 3시 40분부터 구포지점 객장(부산시 덕천역 9번 출구, 백송빌딩 2층)에서 펀드 및 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김대영 부장이 강사로 나서 ‘제2의 셀트리온을 찾아라’ 에 대해 강연한다.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옵션 만기일마다 정기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raw@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