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지점장 성홍기)은 옵션만기일인 오는 11일 오후 3시 40분부터 구포지점 객장(부산시 덕천역 9번 출구, 백송빌딩 2층)에서 펀드 및 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 김대영 부장이 강사로 나서 ‘제2의 셀트리온을 찾아라’ 에 대해 강연한다.
하이투자증권 구포지점은 매월 두 번째 목요일 옵션 만기일마다 정기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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