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베놈’이 1위 자리를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영화 ‘베놈’이 30만 784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60만 4320명이다. 2위인 ‘암수살인’은 28만 5531명을 동원했다. ‘베놈’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치로 누적 관객수도 209만 9759명을 넘었다. 손익분기점은 넘은 상황으로 ‘암수살인’의 무서운 뒷심이 눈길을 끈다. 3위는 6만 4896명을 모은 ‘안시성’, 4위는 5만 2066명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5위는 3만 5127명을 모은 ‘스타 이즈 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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