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낮에 음주운전을 하다 6중 추돌사고를 낸 현직 소방관의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인천소방본부 소속 소방관인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8일 발생했다. 인천시 서구 당하동 완정사거리 인근에서 대낮에 술을 마신 A 씨는 본인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다른 차량 5대를 연속으로 들이받은 혐의가 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5차로와 6차로 사이에 차량을 몰고 들어갔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8%였으며 이는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된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점심 때 지인과 식사를 하며 소주 1병 정도를 마셨다”고 진술했다.
sh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