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테스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9억2500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5.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