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대세돌 빅스의 멤버 켄이 모태솔로남 엄친아로 변신한다.
켄은 MBC 에브리원 ‘하숙24번지’에 전격 캐스팅돼 데뷔 이후 첫 시트콤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하숙24번지’는 독특한 취향을 가진 6명의 젊은이들이 비밀스러운 하숙집에 들어오면서 겪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해 그들의 고민과 삶을 돌아보고 성공을 이루는 20대 성장 청춘 시트콤이다.
극 중 켄은 태어나서 한번도 연애를 한 번도 하지 않은 모태솔로 엄친아로 기존 빅스 때와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켄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트콤인 만큼 틈틈이 캐릭터를 위해 연구하며 연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어떤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공감 스토리 ‘하숙24번지’는 오는 9월 초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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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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