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40개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해 124명을 채용한다. 구인 기업(모집 직종)은 ㈜쵸코하우스(생산직), ㈜신우농업법인(영업직), ㈜대명이엘에스(승강기 보수), 진일산업(제과제빵사), ㈜아누리(방문보육교사), 성남시내버스(운전기사), ㈜워터정보(프로그래머) 등이다.
이날 박람회에는 9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와 경기도, 성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공동 협력해 다양한 취업 지원 이벤트도 연다. 면접 전 메이크업, 나를 돋보이게 하는 색깔 진단,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등에 무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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