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희망 취업 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40개 기업이 구인 업체로 참여해 124명을 채용한다. 구인 기업(모집 직종)은 ㈜쵸코하우스(생산직), ㈜신우농업법인(영업직), ㈜대명이엘에스(승강기 보수), 진일산업(제과제빵사), ㈜아누리(방문보육교사), 성남시내버스(운전기사), ㈜워터정보(프로그래머) 등이다.
이날 박람회에는 9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와 경기도, 성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공동 협력해 다양한 취업 지원 이벤트도 연다. 면접 전 메이크업, 나를 돋보이게 하는 색깔 진단,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등에 무료 참여할 수 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