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암수살인’이 7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화 ‘암수살인’이 6만 2648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296만 9613명로 오늘 300만 돌파가 확실해 보인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극으로 극장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2위 ‘베놈’은 4만 5292명, 3위 ‘미쓰백’은 2만 9268명, 4위 ‘스타 이즈 본’은 1만 5977명, 5위 ‘안시성’은 898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재 예매율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퍼스트맨’이 34.9%(오전 9시 기준)으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