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모델 문가비가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졸지에 외국인 취급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문가비는 1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
최화정은 “내문가비 씨를 유명해지기 전에 봤다면 외국인이라고 착각했을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혹시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겪었던 특별한 경험담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문가비는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는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영어로 말을 걸어오는 사람이 많았다”고 답했다.
아울러 “영어를 잘 못해 무척 당황했다. 그런데 입만 열면 바로 한국인인 줄 알아보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