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20일 오후 울릉의 대표관광지 도동약수지구 정비사업현장(독도전망삭도 산정)과 재해복구 현장인 가두봉 도로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가두봉 도로 복구 현장을 찾아 나선 심 차관은 한봉진 울릉군 안전건설과장으로부터 피해복구 공사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기내 공사를 완료해 안전한 통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섬 지역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