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전지현이 12일 열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변추석(왼쪽)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전지현은 “앞으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국의 아름다움, 친절함, 세련됨을 앞세워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더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슈퍼스타 전지현이 12일 열린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변추석(왼쪽)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전지현은 “앞으로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국의 아름다움, 친절함, 세련됨을 앞세워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더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