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한우자조금(위원장 민경천)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있는 살곶이 체육공원에서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을 기념해 한우 숯불구이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구이용(등심 1등급 100g 기준 5500원), 정육(국거리, 불고기 전등급 100g 기준 2900원)등을 할인판매한다. 구매한 고기는 그 자리에서 바로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도록 2000석 규모의 테이블이 설치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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