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제 왼손잡이의 날’(International Lefthanders Day)이 8월 13일, 22번째 기념일을 맞았다.
지난 1992년 시작된 ‘국제 왼손잡이의 날’은 왼손잡이들이 자신들의 불편을 개선하고 고충을 알리기 위해 이날을 ‘국제 왼손잡이의 날’로 기념하면서 시작됐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따르면 2013년 성인 남녀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의 5%가 왼손잡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가운데 37%는 ‘일상에서 왼손잡이라 불편하다’고 답했다.
한편, 국제 왼손잡이의 날 소식에 누리꾼들은 “국제 왼손잡이의 날, 이런 날도 있구나” “국제 왼손잡이의 날, 외국사람은 왼손잡이 많지 않나” “국제 왼손잡이의 날, 왼손잡이 요즘엔 편견 없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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