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조합구조개선부 직원들은 25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으로 연을 맺은 경기 파주시 법원읍 동문1리(이장 노연복) 마을을 방문해 들깨 수확 등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장덕수 조합구조개선부장은 “앞으로도 영농철 일손돕기 확대, 농산물 공동구매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합구조개선부와 동문1리 마을은 2016년 7월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 위촉식을 통해 연을 맺은 후 영농철 일손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마을 주민 중앙회 초청행사 등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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