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아프리카의 감비아가 11일(현지시간) 자국 항공사의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국 운항을 전면 금지했다.
감비아 민간항공국 관계자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창궐한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발 항공편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3개 에볼라 발병국 탑승객은 감비아에 입국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감비아는 지난 4월에도 에볼라 발병국 승객들의 입국을 금지한 바 있다.
한편 기니, 라이베리아와 국경을 접한 코트디부아르도 이날 에볼라 발병국발 항공편의 운항을 금지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