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 글로벌교육센터는 지난 11일부터 ‘2014. 글로벌문화체험 행복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이번달 21일까지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문화체험을 통한 행복공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글로벌교육센터의 원어민 교사인 웨인(Wayne)은 “행복캠프는 학교의 정규 수업에서 경험할 수 없는 글로벌문화체험으로 진지한 학습과 즐거운 배움이 동시에 일어나는 프로그램”이라며 “친구와 가족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색다른 경험과 체험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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