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액 943억원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신공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평택고덕 A-7BL 신혼희망타운 공동주택 건설공사를 지난 8일 낙찰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도급액 약 943억원 규모다.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한신공영(80%), 더본종합건설(10%), 청광종합건설(10%)이 각 지분율로 낙찰받았다.
공사내용은 아파트 지하 3층∼25층, 11개동, 총 8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로 공사기간은 26개월 예정이다.
한신공영은 올해 국군재정관리단이 발주한 국군시설공사와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P1아파트 건설공사 등 공공사업을 연이어 수주한 바 있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