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故신성일의 마지막 투병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11월 4일 세상을 떠난 故신성일의 생전 마지막 투병 모습이 공개됐다. 신성일은 폐암 투병 중 유명을 달리했다.
신성일의 마지막 공식 석상은 지난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다. 신성일은 최악의 몸 상태에도 불구, 두 명의 의료진까지 대동하면서도 영화제 참석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았다.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고통에 강력한 진통제까지 맞으며 현장을 지켰다.
당시 신성일은 “근육이 다 빠졌다”고 아픈 자신을 자책했다. 또 자신이 사망했다는 루머를 언급하며 “내가 죽었다고 들었다고 확인 전화가 왔더라”며 영화제에 참석해야만 했던 이유를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