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오전 9시부터 열린 ‘서울시-더불어민주당 예산ㆍ정책협의회’에서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보전, 노인 장기요양보험 부담금 등 시민의 안전ㆍ복지 등과 직결된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다.